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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처럼 다가오는 'Dear 베토벤! 운명'

작성일 : 2020-06-09 12:00 작성자 : 김나연 (uuje95@gmail.com)

금정구 금정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오는 10일 오후 7시 30분 금정문화회관의 개관 20돌과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기념한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의 'Dear 베토벤! 운명'이 펼쳐진다.

(사진=부산금정구청 제공)

작곡가 신동일이 금정문화회관 20돌 기념으로 헌정한 위촉곡인 창작 서곡 '금어기행'으로 문을 여는 이날 공연에는 '운명 교향곡'으로 알려진 베토벤 교향곡 제5번 '운명' 전곡과 베토벤의 유일한 바이올린 협주곡 작품 61번이 연주된다.

베를린 필하모닉 홀, 빈 무지크페라인 등 세계 유수의 포디엄에 서온 오충근 예술감독이 지휘를 맡았고, 최근 온라인 클래식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이 협연자로 나선다.

또한 음악 평론가이자 금정문화회관 '11시 브런치콘서트'의 진행자인 조희창이 공연을 해설한다.

입장료는 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이며 문의는 금정문화회관(051-519-5661∼3)으로 하면 된다.